새해가 되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어집니다. 하지만 바뀌지 않는 일상 앞에서 다짐은 쉽게 흐려지곤 해요. 그래서 계획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마음의 방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. 거창한 목표보다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,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시작하고 싶은지 오늘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려 합니다. 하루 3분 감사 프로젝트는 신앙이 있든 없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, 하루 한 번 감사의 이유를 적어보며 시작과 방향을 다시 세워보는 감사 묵상입니다. 이럴 때 이런 말씀하루 3분1월 11일 감사 프로젝트 무엇을 더 잘 해내겠다는 다짐보다, 지금 이 순간 주어진 3분을 먼저 바라봅니다. 선물처럼 주어진 이 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며, 지금 여기에서 DAY 11 감사 묵상을 시작해봅니다. ..